퀘스트 HQ210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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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료
HQ2102110_00_Complete자네가 {pcname} 이로군. 울고른한테는 얘기 들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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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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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콰이링 상단에게 받기로 했던 보급 물자들이군. 꽤 많은 양인데 들고 오느라 고생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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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인된 클라이언트 소스 aa41349e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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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가 {pcname} 이로군. 울고른한테는 얘기 들었네.
이건... 콰이링 상단에게 받기로 했던 보급 물자들이군. 꽤 많은 양인데 들고 오느라 고생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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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송곳니 레기온을 이끄는 멘릭이라고 하네. 뭐, 거창하진 않고 그저 용족에게 살아남으려 발버둥 치는 사람들이지.
이 주변은 이미 용족들의 소굴이 되었지만... 놈들은 호시탐탐 데바들을 노리고 사냥하고 있거든.
조금이라도 그걸 막기 위해 활동하고 있지. 아무 노력도 없이 당하기만 하고 싶지 않거든.
예전에 네몬과도 잠시 연이 닿은 적이 있지. 이후로는 주기적으로 서로 정보를 주고받고 있었고.
얼마 전, 낯선 데바들 한 무리가 어떤 사람을 끌고 감시초소로 들어갔네. 그들 중 하나를 운 좋게 생포했네.
뭐, 그 과정에 여러 명이 다치긴 했지만... 잘 심문해 보면 꽤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거야.
포로는 저 아래층에 있고, 울고른도 거기서 기다리고 있네. 어서 가 보게.
좋아, 이제 내부에 잠입할 준비가 끝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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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에 잠입하면 우선 단원들의 생사를 확인해 주게. 그들을 찾아야 자세한 정보도 얻을 수 있을 거야.
용족에게 접근해 정보를 캐내는 것도 방법이야. 그리고 가기 전에 울고른도 만나보게.
자네와 함께 행동하겠다고 하더군. 아마 기다리고 있을 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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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들이 떠난다는 소식은 들었네. 가는 길에 발목 잡는 것 같아 미안하군.
하지만 심상치 않은 보고를 들은 게 있어. 자네도 알아야 할 것 같았네.
바로 과거 홀연히 사라졌던 용족 군단장 바카르마에 관한 이야기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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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레기온 단원 한 명이 실종되는 사건이 있었네. 그리곤 며칠 뒤에 임페투시움 아랫길에서 발견되었지.
아마 그 부근에 갑자기 생겨난 포탈에 휘말린 모양이야.
그의 증언에 의하면 포탈의 내부는 기이한 지형으로 되어있으며, 마치 시공간이 뒤틀린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하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그 안에서 바카르마 군단이 목격됐다는 거네. 그래. 아이온의 붕괴와 함께 한순간 사라졌던 바로 그들 말이야.
만일 군단장 바카르마와 그 수하들이 살아있는 게 사실이라면, 그들을 그대로 두는 건 너무나 큰 위험 요소야.
자네 실력이라면 내 믿고 맡길 수 있으니, 부디 조사를 도와주게나. 포탈 근처에 우리 단원 키아라가 있으니 그녀에게 안내를 받게.
출처: 게임 클라이언트 · 신뢰도: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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