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 HQ11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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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료
HQ1101012_00_Complete왔어? 마침 로빈에게 네 이야기를 듣고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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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이 네 칭찬을 많이 하던데? 히타니에가 구해준 보람이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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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어? 마침 로빈에게 네 이야기를 듣고 있었어.
로빈이 네 칭찬을 많이 하던데? 히타니에가 구해준 보람이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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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좀 어때? 보기에는 괜찮아 보이는데.
하지만 기억도 없고 오드도 빼앗겼으니 데바의 힘을 상실했을 거야. 비행하는 법도 기억 안 나지?
우릴 도와줬으니 좋은 정보를 줄게. 포에타는 데바들이 각성을 위해 찾던 장소였어.
그냥 전설인 줄로만 알았는데 정찰 나갔던 대원들이 신비한 호수를 발견했다지 뭐야.
기록에 따르면 클리오네 호수일 거야. 예전 데바들이 데바로 각성하는 의식을 치렀던 곳이지.
사실이라면 호수의 각성수가 도움이 될 거야. 라이안이란 대원이 호수에서 엘림을 발견했대. 기지에서 만나봐.
내가 소개해 줬다고 말하면 자세한 걸 알려줄거야. 한번 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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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name}. 돌아왔구나. 클리오네 호수는 어땠어? 엘림도 실제로 만났어?
뭐 각성을 했다고? 시험을 이겨내고 각성을 했다니 이제 정말 온전한 데바라고 할 수 있겠어.
포에타에서 각성한 데바라... 아마 몇백 년 만일 거야.
의미 있지만, 이젠 포에타를 떠날 시간이야. 이제 우리의 목적을 곧 달성할 것 같아.
근데 외부 임무 중이던 대원들과 연락이 끊겼어. 얼른 가서 상황을 파악해야 해.
칼리드 대장이 돌아오는 대로 용족의 눈을 피해 바로 비공정을 띄워야 하거든.
맞아. 그래서 먼저 붉은 호수 옆 공중섬으로 갈 거야. 마지막 통신이 거기서 왔어.
상황 다 이해했지? 그럼 공중섬 앞에 있는 용오름에서 만나자.
왔구나. 구출한 단원들도 무사해.
꽤 많은 도움을 받았네. 정말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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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칼리드 대장과 히타니에도 도착했어. 다들 인사라도 하자.
칼리드 대장. 이쪽이 그 생존자야. 히타니에는 알아보겠어? 네가 구해준 그 데바야.
{pcname}의 활약이 꽤 좋았어. 같이 간다면 도움이 될 거야.
좋아, 그건 내게 맡겨. {pcname}, 가자.
출처: 게임 클라이언트 · 신뢰도: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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