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 HQ1102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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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료
HQ1102995_00_Complete보아하니 어비스에 잘 다녀오신 것 같군요. 어비스까지 정복하셨으니, 이제 못 가실 곳이 없겠습니다.
- 화자
- N_L1_HQ_Pytos_03
언젠가 다시 만나서 멋진 모험담을 들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럼, 그날까지 당신의 여정을 응원하겠습니다!
- 화자
- N_L1_HQ_Pytos_03
봉인된 클라이언트 소스 aa41349e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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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하니 어비스에 잘 다녀오신 것 같군요. 어비스까지 정복하셨으니, 이제 못 가실 곳이 없겠습니다.
언젠가 다시 만나서 멋진 모험담을 들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럼, 그날까지 당신의 여정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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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우연찮게 뵙는군요. 디모네스 대장께 연락받았습니다. 새벽의 레기온에게 모든 물자 지원을 끝냈다고요.
아마 곧 새벽의 레기온 분들이 연락 주실 겁니다. 함께 엘테넨으로 떠나게 되시겠지요.
베르테론의 경험이 여정에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럼, 아이온의 축복이 늘 함께하길.
출처: 게임 클라이언트 · 신뢰도: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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