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 HQ210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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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료
HQ2102140_00_Complete그럴 수밖에 없지. 네몬과 내가 칼날단에서 나온 뒤로 놈들은 우릴 계속 추적했을 거야.
- 화자
- N_D1_Q_Ulgorn_08
- 애니메이션
- AD_Stand_L_02
봉인된 클라이언트 소스 aa41349e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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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수밖에 없지. 네몬과 내가 칼날단에서 나온 뒤로 놈들은 우릴 계속 추적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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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이 녀석도 보통이 아냐. 이스할겐에서 혼자 살아남아서 여기까지 왔잖아.
떠난다면 어디로 가지? 파프나이트는 칼날단이 갖고 있고, 놈들이 네몬을 잡으러 여기까지 온 거라면...
{pcname}, 너도 우리와 함께 하는 것이 좋을 거야. 봤지? 밖은 모두가 적이야. 믿을만한 동료가 있어야 한다고.
아, 그리고 이거 읽어봐. 그 크라키라는 놈이 갖고 있던 일지야. 너희 용병단의 기록이니 네가 보는 것이 맞겠지.
생각이 정리되면 검문소로 가봐. 네몬이 기다리고 있을 거야.
선언된 순서의 퀘스트 단계
네몬은 갑자기 무슨 변덕인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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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 편지를 4일 안에 일곱 명에게나 보내야 한다고? 아니면 3년 동안 불행하다고?
이 디노 망할 자식! 내가 저주를 풀려고 얼마나 고생했는데, 또 나한테 저주를!
젠장, 당장 가서 편지를 써야겠어.
힘들게 저주를 풀었는데, 다른 불행을 받을 순 없잖아. 쳇, 귀찮아 죽겠구만...
뭐? 너한테도 주는 거 아니냐고? 설마 내가 같이 고생한 너한테 보내겠어?
걱정마, 나 그런 놈 아니다. 아무튼 고생했어. 난 이제 편지를 쓰러 가봐야겠어.
선언된 순서의 퀘스트 단계
이거 왜 앞글자만 다르게 썼지... 잉크가 다 떨어졌나... 다음 편지!
...뭐야, 아무것도 안 적었어? 다, 다음!
뭐야, 이거?! 이 망할 자식!
출처: 게임 클라이언트 · 신뢰도: 100%
아직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