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 DQ1202069
소스 계열별 퀘스트 트리거
수락 전
DQ1202069_00_Accept이제 집에 가고 싶어요... 그런데 엄마가 갈 생각을 안해요....
- 화자
- N_L1_FQ_Remy_01
- 애니메이션
- KI_Deny_L_01
집에 가자고 하면 막 화 내요. 아빠가 보고 싶지도 않냐고요.
- 화자
- N_L1_FQ_Remy_01
- 애니메이션
- KI_Talk_L_01
저도 아빠가 보고 싶어요. 흐윽, 하지만....! 저는 엄마랑도 같이 있고 싶은걸요!
- 화자
- N_L1_FQ_Remy_01
- 애니메이션
- KI_Worry_L_01
엄마는 뭐하고 계시냐고요?
- 화자
- N_L1_FQ_Remy_01
아빠가 돌아오길 기다려야 한대요. 누가 그랬는데, 준비만 잘 하면 아빠가 돌아오실 수 있대요.
- 화자
- N_L1_FQ_Remy_01
- 애니메이션
- KI_Beg_L_01
그래서 엄마는 며칠째 아빠 묘비 앞에만 있어요. 이제 제가 가도 못알아봐요.
- 화자
- N_L1_FQ_Remy_01
- 애니메이션
- KI_Deny_L_01
헉, 혹시 엄마가 어디 아픈 걸까요? 어디 아파서 절 잊어버린 걸까요?
- 화자
- N_L1_FQ_Remy_01
- 애니메이션
- KI_Talk_L_01
어, 엄마를 설득해 주시겠다고요? 진짜요?
- 화자
- N_L1_FQ_Remy_01
- 애니메이션
- KI_Sad_L_01
아빠 묘비는 엘데스 신전 뒤쪽에 있어요. 저랑 같이 가요!
- 화자
- N_L1_FQ_Remy_01
- 애니메이션
- KI_Talk_L_01
수락 알림
DQ1202069_00_Start으아앙... 엄마....
- 화자
- N_L1_FQ_Remy_01
완료
DQ1202069_00_Complete아아... 당신이 레미를 데려와주셨군요. 정말... 고맙습니다...
- 화자
- N_L1_FQ_Naesha_03
이 흑마법 주문서는 한 순례자가 제게 준 거예요. 균열의 여파로 남편을 잃고, 그이를 그리워하는 제게 선물이라며 쥐어줬죠.
- 화자
- N_L1_FQ_Naesha_03
죽은 사람을 살릴 수 있다고 했어요. 말이 안된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해보고 싶었습니다.
- 화자
- N_L1_FQ_Naesha_03
어쩌면 반쪽짜리 세드릭이라도 돌아올 수 있지 않을까... 마지막으로 한 번 얼굴이라도 볼 수 있을까 하고... 흑!
- 화자
- N_L1_FQ_Naesha_03
그러다 어느새 정신을 놓고, 우리 아들을 방치하고 말았어요... 아아, 레미가... 그동안 혼자서 얼마나 외롭고 힘들었을지...
- 화자
- N_L1_FQ_Naesha_03
이미 손에서 놓친 것을 되찾으려 애쓰느라, 정작 손에 쥐고 있던 것마저 놓칠 뻔했습니다... 부끄럽기 그지없네요.
- 화자
- N_L1_FQ_Naesha_03
아이의 손을 꼭 잡고 집으로 돌아가 볼게요. 이제 다시는 놓치지 않도록요.
- 화자
- N_L1_FQ_Naesha_03
선언된 순서의 퀘스트 단계
단계 1
달성
DQ1202069_01_Caption1어, 엄마?
- 화자
- N_L1_FQ_Remy_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