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 DQ1202046
소스 계열별 퀘스트 트리거
수락 전
DQ1202046_00_Accept여기에서 볼일은 모두 끝났을텐데. 굳이 여기에 다시 모인 이유가 무엇인가, 칼리드.
- 화자
- N_L1_FQ_Pernos_01
- 애니메이션
- AD_Stand_L_06
엘데스 신전에서의 일은 끝났죠. 하지만... 그 팔찌, 대신관에게 돌려줘야 하는 거 아닙니까?
- 화자
- N_L1_FQ_Kalid_01
- 애니메이션
- AD_Think_L_02
그 일은 이미 끝났네. 더 이상 우리가 할 건 없어.
- 화자
- N_L1_FQ_Pernos_01
- 애니메이션
- AD_Deny_L_03
정말 그게 끝인가요? 대신관이 그렇게 된게... 당신에겐 그냥 지나간 사명 중 하나였던 겁니까?
- 화자
- N_L1_FQ_Kalid_01
- 애니메이션
- AD_Talk_L_03
어리석은 정의감인가? 미련인가? 레다를 동정할 시간에 엘테넨으로 향할 준비를 하는게 더 좋을터인데.
- 화자
- N_L1_FQ_Pernos_01
- 애니메이션
- AD_Stand_L_07
그래요 저도 압니다. 이보다 더 중요한 일이 남아 있다는 걸요.
- 화자
- N_L1_FQ_Kalid_01
- 애니메이션
- AD_Talk_L_01
하지만 대신관은 오랫동안 당신의 동료였잖습니까. 적어도 그녀에게 마지막 남은 무언가는 돌려줄 수 있지 않습니까?
- 화자
- N_L1_FQ_Kalid_01
저도 같은 생각이에요. 만약 우리에게 더 이상 팔찌가 필요하지 않다면... 그 팔찌를 대신관에게 돌려주고 싶어요.
- 화자
- N_L1_FQ_Nania_05
고집스러운 자들이군. 그 팔찌는 이미 쓰임을 다했으니 내겐 상관없네. 자네들 마음대로 하게.
- 화자
- N_L1_FQ_Pernos_01
- 애니메이션
- AD_Stand_L_06
... 그래. 어쩌면 팔찌로 레다를 묶어둘 수 있겠군. 우리가 엘테넨으로 떠난 사이 엘데스 신전을 유지할 자가 필요하니... 쓰임이 있겠어.
- 화자
- N_L1_FQ_Pernos_01
- 애니메이션
- AD_Positive_L_01
페르노스, 당신은 정말...
- 화자
- N_L1_FQ_Nania_05
- 애니메이션
- AD_Angry_L_02
증명의 원탁에서 팔찌를 가져오게. 환영의 힘으로 결계를 푼게 다이니, 팔찌가 망가지진 않았을걸세.
- 화자
- N_L1_FQ_Pernos_01
- 애니메이션
- AD_Stand_L_06
수락 알림
DQ1202046_00_Start{pcname}, 칼리드가 부르고 있네.
- 화자
- N_L1_FQ_Pernos_01
완료
DQ1202046_00_Complete아직도... 울음소리가 들리는군.
- 화자
- N_L1_FQ_Kalid_02
- 애니메이션
- AD_Stand_L_01
대신관은 마지막에 테이나를 만났어. 만들어진 것이 아닌 진짜 테이나를.
- 화자
- N_L1_FQ_Nania_06
- 애니메이션
- AD_Stand_L_03
이제야 비로소 진짜 이별을 받아들일 수 있겠지. 그동안은 슬픔을 너무 오래 붙잡고 있었으니까.
- 화자
- N_L1_FQ_Kalid_02
앞으로 괜찮아질 수 있을까?
- 화자
- N_L1_FQ_Nania_06
시간이 지나면 기억은 희미해진다지만 어떤 기억들은... 오히려 더 선명해지기도 하지.
- 화자
- N_L1_FQ_Kalid_02
마지막에 테이나가 전한 진심을 믿고 살아간다면, 결국 시간이 그녀를 놓아주겠지.
- 화자
- N_L1_FQ_Kalid_02
팔찌를 돌려주길 잘했어. 도와줘서 고맙네. {pcname}.
- 화자
- N_L1_FQ_Kalid_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