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봉인된 클라이언트 소스 aa41349e2449

퀘스트 DQ1202041

소스 계열별 퀘스트 트리거

수락 전

DQ1202041_00_Accept
  1. 누, 누구십니까! 정체를 밝히십시오!

    화자
    N_L1_FQ_Naiel_01
    애니메이션
    AD_Surprise_H_01
  2. 아... 죄송합니다. 새벽의 레기온분이시군요. 방금의 무례는 이해해 주십시오. 제게 닥친 상황이 너무 절망적인지라...

    화자
    N_L1_FQ_Naiel_01
    애니메이션
    AD_Defence_L_01
  3. 무슨 일이냐고요? 후우... 이곳에 배정된 단원들이 단체로 실종되었습니다. 아무런 흔적도 없이, 마치 증발하듯 말입니다.

    화자
    N_L1_FQ_Naiel_01
  4. 다들 꺼림칙하다고 파견을 떠넘긴 탓에, 결국 저를 포함한 신입 대원들이 여기로 배정되었습니다.

    화자
    N_L1_FQ_Naiel_01
  5. 그런데... 동료들이 저 빼고 전부 사라졌습니다. 또 아무 흔적 없이!

    화자
    N_L1_FQ_Naiel_01
    애니메이션
    AD_Fear_L_03
  6. 그런데... 그런데... 얼마전부터 무서운 인기척이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를 노리는 범인이 틀림 없습니다. 으흐흑...

    화자
    N_L1_FQ_Naiel_01
    애니메이션
    AD_Talk_L_05
  7. 그러니까... 협곡 저편에 더 이상 쓰지 않는 은신처가 하나 있는데 말입니다. 며칠 전부터 그 안에서 인기척이 느껴진단 말입니다.

    화자
    N_L1_FQ_Naiel_01
  8. 은신처가 폐쇄된 뒤로 열쇠는 노토스 레기온에서 관리해왔습니다. 그런 은신처에 누가 또 들어가겠습니까? 아주 교활하고 위험한 자가 틀림없지 말입니다.

    화자
    N_L1_FQ_Naiel_01
    애니메이션
    AD_Talk_L_06
  9. 홀로 조사하기는 너무 무서워서 지원을 요청했지만 올 기미도 없고... 이대로 가다간 저도 납치당하고 말 겁니다... 으흐흑...

    화자
    N_L1_FQ_Naiel_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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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_Sad_H_01
  10. 도와주신다고요? 가, 감사합니다! 존함이 어찌 되십니까? 평생 마음 한 켠에 데바님의 이름을 간직하겠습니다.

    화자
    N_L1_FQ_Naiel_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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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_Thanks_L_01
  11. {pcname}... 하아, 이름조차 빛이 나는군요. 소리가 난다는 은신처는 협곡 남쪽에 있습니다. 거기서 보도록 하죠.

    화자
    N_L1_FQ_Naiel_01
    애니메이션
    AD_Talk_L_06

수락 알림

DQ1202041_00_Start
  1. 아아, 나도 곧 죽게 될 거야...

    화자
    N_L1_FQ_Naiel_01

출처

출처: 게임 클라이언트 · 신뢰도: 100%